겸덕인거 알고 있었고 누구 덕질하는지 알고 있었고
내돌은 이제 라이트덕질로 가는것도 알고 있었음
겸덕하는 그 돌 어케 덕질하는거까진 상세히 몰랐는데
진짜 우연히 내 추천탭에 어떤글을 발견해서 알티했는데
그게 내 트친의 겸덕 계정이었음
그 계정을 쭉보는데 엄청 열심히 굴리는거 보니 느낌이 이상하다
진짜 마음이 많이 떳구나 느껴져
내돌은 이제 라이트덕질로 가는것도 알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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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우연히 내 추천탭에 어떤글을 발견해서 알티했는데
그게 내 트친의 겸덕 계정이었음
그 계정을 쭉보는데 엄청 열심히 굴리는거 보니 느낌이 이상하다
진짜 마음이 많이 떳구나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