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머리 같다고(엄청 순화한 표현임) 진지하게 존나 까인 게 몇 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씩 생각나서 기분이 너무 개같아짐
그때도 팬들한테 반응 엄청 좋았고 시간 지난 지금은 레전드로 취급되는데 내돌 어차피 탈색 잘 안 먹혀서 그 뒤로 염색도 잘 안 해서 더 레전드로 남았거든 그때도 탈색 5번해서 겨우 나온 색이랬는데
그때도 반응 좋아서 개지랄한다고 느끼긴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게 너무 투명해서 그때 그랬던 인간들 생각하면 역겨워
그때도 팬들한테 반응 엄청 좋았고 시간 지난 지금은 레전드로 취급되는데 내돌 어차피 탈색 잘 안 먹혀서 그 뒤로 염색도 잘 안 해서 더 레전드로 남았거든 그때도 탈색 5번해서 겨우 나온 색이랬는데
그때도 반응 좋아서 개지랄한다고 느끼긴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그게 너무 투명해서 그때 그랬던 인간들 생각하면 역겨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