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당한 사람이 빡쳐서 같이 논 지 친구랑 그 시간에 우리 층 벨 다 누르면서 혹시 신고하셨냐고 존나 화내고 다님... 나 그때 깨가지고 빡쳐서 현관에 기대서 소리 듣는데 밑층까지 내려가서 벨 누르고 다니더라.. 세상에 진짜 별 사람이 다있음
잡담 나 예전에 빌라에서 자취할때 새벽 한 2시반쯤에 누가 고성방가로 신고해서 경찰 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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