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엘이었어도 저렇게 몰린상황에서 선택할수있는게 사랑하는사람들을 지키는 방법밖에 없었을듯...처음부터 희생을 선택할수밖에 없었다느낌..ㅠㅠ그나마 마이크 통해서 열린결말로 남아줘서 어디선가 자신만의 오아시스를 찾아서 살아가고있을거라고 여지남겨준게 고마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