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도 가고싶어했고 나도 못타는걸 알고 간건 있어서 혼자 타기도했지만 기다리게하는게 미안해서 못타기도하고 뭔가 어쩔수없지만 아쉬움이 남은 하루였음 이때 좀 느낌 진짜 이런것조차 잘 맞아야 여행이 더 재밌다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