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생파라는 오프 자체를 아이돌 좋아하고 첨 가보거든 다른 돌 덕질할 때 최애 생일이랑 사녹 겹친 적은 있는데 이때 진심 개재밌고 ㅈㄴ 행복햇던 적이 있어서 지금 떨림이 주체가 안돼서 괜히 타돌들 다른 생파 어케 했었는지 후기 찾아보고 있음ㅋㅋㅋㅋㅋ ㅠ 아 너무 기대하나 나
잡담 ㅍㅁ인데 생파 티켓팅 성공한 날 이후로 설레가지고 틈만 나면 다른 생파 후기들 찾아보는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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