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기사로 봄)
그중 160은 카엔 신주투자 의무 조약이라 묶이고 손엔 140억 현금만 생겼는데
26년까지 180억 누적영업이익을 달성해야하는 조건까지 있었네(당시 영업이익의 25배)
근데 카엔은 상장을 못하고(투자금 회수 못함)
목표치를 달성못하면 카엔이 영업이익 목표치에서 누적영업이익 액수를 뺀 금액을 ㄷㄱㄹ측에 요구가능(연12%이자)
이정도되니 왜 ㅁㅎㅈ 편에 섰는지는 대충 이해가 가는데
오히려 ㅋㅋㅇ랑 왜 저 계약서 쓰며 합병했나? 가 더 근본적인 의문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