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거 있을 때 엄마는 양보하면서 우리입에 넣어주는데 아빠는 우리한테조차 양보 안 하는 모습이었어서 이해가 안 갔거든?
요근래 식탐 글 보고 아빠가 우리를 안 좋아해서 그랬던건 아닌가보다라고 개미 눈꼽만큼 이해했음.. 뭐 지금은 나이먹고 커서 맛있는거 걍 내가 사먹지맘 그땐 좀 짜증도 났었음
요근래 식탐 글 보고 아빠가 우리를 안 좋아해서 그랬던건 아닌가보다라고 개미 눈꼽만큼 이해했음.. 뭐 지금은 나이먹고 커서 맛있는거 걍 내가 사먹지맘 그땐 좀 짜증도 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