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저가 통화하면서 울었으면 뭐? 이상한 대리처방받고 남친 돈주고 이런게 바뀜? 근데 갑자기 매니저는 소름끼치는 사람되고 연예인은 어쩌다 운안좋게 잘못걸린 무고한 사람 이런 여론되니까 이해가 안돼서 걍 가만히 있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