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이모는 누가 봐도 의사라 충분히 속을만 하고
박나래가 굳이 주사이모가 불법인지 아닌지 찾아봤을 것 같진 않음
그 매니저 수법이 진실에 거짓을 교묘하게 섞는 건데
정황상 박나래가 주사이모에게 의료서비스를 받은 건 맞지만
본인은 그게 불법인지 인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고
매니저는 거기에 본인만의 거짓말을 첨가해 박나래가 불법인줄 알면서도 우릴 공범으로 협박했다... 라는 식으로 써먹은듯
헌데 의아한 건 그 매니저는 주사이모가 사기꾼인 걸 어케 알았지 -_-;;;?
ㄹㅇ 꾼은 꾼을 알아보는 건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