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일행이랑 한잔하신거같은 아저씨분이 자기 뭐 노래 하나 하겠다고 죄송하대서 (사실 이어폰끼고있어서 뭔얘긴지 자세히 못들음) ㄱㅊㄱㅊ 했는데 오페라같은거 불러서 예의상 박수쳐드리니까 5만원줌 괜찮댔는데 일행분들도 받으래서 걍 받았다 이건 또 처음이네

어떤 일행이랑 한잔하신거같은 아저씨분이 자기 뭐 노래 하나 하겠다고 죄송하대서 (사실 이어폰끼고있어서 뭔얘긴지 자세히 못들음) ㄱㅊㄱㅊ 했는데 오페라같은거 불러서 예의상 박수쳐드리니까 5만원줌 괜찮댔는데 일행분들도 받으래서 걍 받았다 이건 또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