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새끼들이고 지나가는 사람보라고 유리문앞에 진열해놔서 항상 구경하다갔는데... 아직도 거기있음 규모는 줄었지만.. 지금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짐 지금도 완전 애기들만 거기있음 말티푸 이런거 주먹만함
잡담 나 어릴 때 학원가는 길에 펫샵 주르륵 있는 거리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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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새끼들이고 지나가는 사람보라고 유리문앞에 진열해놔서 항상 구경하다갔는데... 아직도 거기있음 규모는 줄었지만.. 지금은 너무 불쌍하게 느껴짐 지금도 완전 애기들만 거기있음 말티푸 이런거 주먹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