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해줘... 먼가 트친무리들(내무리아님) 보고있으면 뿌리만 같은 트친의 존재도 당연한거같고 여전히 내돌파도 서로 다른사람보는거도 다 아는사이고 그들은 그게 다 자연스러운데 구경하는 나만 어색해하고 있음근데 연차찬돌 파면 자연스러운 흐름인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