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에 교육열이 너무 높아서 이사햇는데..
(당시에 딸 교육 시키려고 이사한것도…)
친구들은 부모님이랑 친구처럼 지내는걸보게되고 생각이 많아졌대
자싱의 집이 너무 엄하고 고지식해서..
이러다 용주사에 수련회갔는데 불교에 귀의하기로했다함
그래서 25살에 출가..
사찰음식을 연구하게된 계기는 영양실조로 죽은 지도법사 법진을 보고
"계율을 지키지 않고 고기를 먹어서라도 건강한 것이 옳지 않은가?"라고 생각하다가, 반드시 채식을 해야만 한다면 "어떻게 하면 채식만으로도 영양이 풍부하고 맛있는 음식을 더 만들 수 있을까?"라고 생각해서..
이후 르꼬르동 블루에 강연 나감
르꼬르동 블루 학과장 에릭 브리파가 극찬함
미국의 요리학교 CIA, 이탈리아의 UNISG에도 출강을 나감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한식진흥원 제5대 이사장으로 임명됨
다들 인생이 범상치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