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같지만 엄마아빠가 혈육 얘기하면서 울때마다 걍 너무 버거워서 내가 사라지고 싶었음 말로는 엄마아빠 잘못 아니라고 우리가 힘내서 잘 살면 된다고 위로했지만 나도 아직 취업도 안한 대학생인데 우리집이 잘사는 것도 아니고 막막하더라
잡담 나는 남혈육이 장애 판정 받아서 부모님이 힘들어하는게 힘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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