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녁에 엄마가 차려준 밥 오빠가 배고파서 허겁지겁 먹으니까 동생인 내 친구 엄청 혼냈다해서 지금 가끔 오빠랑 어머님 보면 그거 떠올라 괜히 떨떠름함...ㅋㅋㅋㅋ당시에 오빤 고1 친구는 중2였다는데;;
잡담 내 친구 어릴때 오빠가 밥 차려달라 했는데 끝까지 안차려줘서 주말 점심을 굶었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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