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물건 사러 가서도 듣고 얼굴 자주보고 지내는 분한테도 듣고 일하러 가서도 듣고 웅..........미치겠다 평소 부인한테 잘해주는 남자 분 앞에서도 뜬금없이 그래서 분위기 ㅈㄴ 싸해짐 옆에 그 부인도 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