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참 공사구분이 애매한 시스템이라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회의적인 말이 많았는데 그래도 나름 설레고 재밌었어요 뭔가 시원섭섭하고 그렇네요 고생 많았습니다 고마웠어요 ㅇㅇ에게 우리 팬들이 모르는 고충이 많이 있겠지만 팬들도 항상 고민하고 번민하며 좋아하는 마음을 쌓아가고 있다는 걸 떠올리면 조금 위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우리가 좀 특수한 관계잖아요 서로 그야말로 거품처럼 덧없다 느낄 수도 있는... 근데 그런 여지가 있기 때문에 더 발전할 수 있는 사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여러 팬분들을 보며 실제로 그런 모습을 보기도 했구요 저 또한 ㅇㅇ의 긍정적인 언행을 떠올리며 힘을 얻는 것처럼요 아무튼 하고싶은 말은 허무함에 지지 말고 늘 건강하길 바란다는 것입니다 언제나 응원해요
3년 전 글을 발견
이걸 난 보낸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