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을 보면서 경외감을 느끼고 그런건 전통적으로 전세계 어디나 있는 감성인데
그걸 딱 1월 1일에 맞춰서 새해 첫해돋이- 하면서 챙기는거나
1월 1일 0시 0분에 종쳐서 새해맞이하는거나
이런게 다 일본에서 온거라 하더라고?
듣고 생각해보니까 우리는 음력설을 새해라고 생각했었고 양력설을 도입한게 일본이니까 뭔가 그런면에서 양력설 챙기는건 일본에서 많이 왔나보다 싶기도 하고
그걸 딱 1월 1일에 맞춰서 새해 첫해돋이- 하면서 챙기는거나
1월 1일 0시 0분에 종쳐서 새해맞이하는거나
이런게 다 일본에서 온거라 하더라고?
듣고 생각해보니까 우리는 음력설을 새해라고 생각했었고 양력설을 도입한게 일본이니까 뭔가 그런면에서 양력설 챙기는건 일본에서 많이 왔나보다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