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에 서초 강남 송파 3곳중에 한곳에 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진정서를 접수했고 노동청에 출석해봐서 아는데
완전히 오픈된 공간이라 다~~~들림ㅋㅋㅋ
은행 창구업무랑 구조가 비슷해
출석해서 내가 진정서에 뭐라고 썼는지 육성으로 다 말해야 하고
나랑 대각선 반대쪽에서 볼일보는 민원인의 대화도 들림...
회사 관할 노동청=회사 주소로 공개됨
즉, 어디로 출석해서 진술할지 회사 주소로 미리 알 수 있어
(지역이 아예 다르면 우리 집근처로 배정해줌)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출석해서 진술하는 날=진정서 접수하고 며칠 뒤라고 날짜가 정해져 있고 절대 노동자가 맘대로 못정해
근로감독관이 시간은 정해서 알려주는데 말 그대로 통보
이미 신문기사로 언제 진정서 접수했나 나와있고
누가 따로 유출했을 것 같지가 않다..근처에 죽치고 있으면 얻을 수 있는걸 뭐하러 위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