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혈관 못 찾아서 양쪽 팔 몇군데씩 다 찔러서
통곡했던 기억이ㅠㅠ
수면내시경하는데 의사가 간혹가다
수면 마취가 안될때가 있다 그럼 그냥 내시경 할거다
그랬는데 간호사가 역시나 몇번 실패하다가
찔렀는데 느낌이 뭔가 아프고 불편한거야
약이 안들어가는 느낌
근데 테잎 붙여버리고 나는 말똥말똥하니
의사가 마취가 안돼네요 그냥 할께요 이러더니
얼결에 생으로 내시경했어
돈은 돈대로 내고
ㅅㅂ 고소하고 싶었음ㅠ
통곡했던 기억이ㅠㅠ
수면내시경하는데 의사가 간혹가다
수면 마취가 안될때가 있다 그럼 그냥 내시경 할거다
그랬는데 간호사가 역시나 몇번 실패하다가
찔렀는데 느낌이 뭔가 아프고 불편한거야
약이 안들어가는 느낌
근데 테잎 붙여버리고 나는 말똥말똥하니
의사가 마취가 안돼네요 그냥 할께요 이러더니
얼결에 생으로 내시경했어
돈은 돈대로 내고
ㅅㅂ 고소하고 싶었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