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까지 백현 첸 투어 팬싸까지 가던 둘 최애 인간인데 솔직히 나간다고 했을때 진짜 추잡스러웠지만 잡음이고 뭐고 나는 완전체만 일년에 한번 해주면 여한이 없었음 더이상 멤버 문제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도 않고 예전만큼 엑소에 몰입할 나이도 아녔으니… 근데 개인활동을 보면 볼수록 퀄리티가 구리고 마음이 허하더라고 내가 정말 사랑했던건 그룹이구나 싶어서 그냥 25년도부터 아무것도 안 감… 둘 노래를 너무 좋아해서 끝까지 음악은 붙들었는데 ㅠㅠ 작년부턴 노래도 안 들었고… 그러다 어쩌다 멜뮤 가서 엑소 보고 엑소엘로 개같이 부활했는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너무 괘씸하네 근데 저염병을 떨고 나가서 정산도 못 받고 있다는게 너무…야 ㅠ 하… 최근에 첸 마지막 앨범을 뒤늦게 들었는데 퀄이 이전보다 엄청 좋아졌는뎈ㅋㅋ 그럼 뭐함 나같이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응원하던 인간까지 다 떨어져 나갔는데… 이런 생각만 들더라 왜 이렇게 된건가 싶다
잡담 첸백시 진짜 짜친다
43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