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라인 귀신같이 잡아준다고.
환자도 ㅈㄴ 많았고 그걸로 건물올림
근데
몇년후에 누가 그냥 의사면허 확인했다가
없는 면허라는걸 알게됨
뭐 의심도 아니고 그냥. 정말 그냥.
면허번호가 아직 발급될순서가 아닌 번호였댔나.
그래서 밝혀진거.
간호조무사 하다가 어깨너머로 기술배움
성형외과 의사대신 대리수술하기시작
수술잘한다고 소문 나면서
스카웃제안도 받음
의사들 다 의사아닌거 알고있지만 개의치않음
열심히 수술하다가 병원까지차림
의사면허 대리로 사서
본인이 대표되고 페이닥터들 고용해서
병원건물 세움
그리고 걸려서 엔딩
부작용도 거의없고 신의손으로 유명했대
아직도 대리수술 여전히 하고있는거 아니냔 의혹이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