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들 몇명이나 외국도 따라가고 집으로 찾아오면서 주사놔주러 오고처방전만 주는게 아니라 약까지 타서 챙겨주는데도 그냥 의사라니까 의사다 이런생각 들고 의심을 안 가질수 있어?난 첨에 속았다는건 이해해도 시간지나면서 의심조차 안했을수는 없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