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안치고 여의도불꽃축제 걍 잔디가 안보일정도로 돗자리 깔려있고 다닥다닥 서로 개가까이 앉아있었거든?여자 얼굴 새빨개진 상태에서 눈 풀리고 누가봐도 느끼..는 표정으로 둘이 누워서 남자가 목에 키스하더라나 진짜 깜짝놀랐었어... 완전 대낮 2시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