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에서 목격담이 올라왔는데 고깃집에서 너무 고기를 열심히 먹고있어서 말을 못걸었다고...ㅋㅋㅋ 근데 그거듣고 "한두번이 아니라서 언제인지 모르겠네요;;;" 요럼ㅋㅋㅋㅋㅋ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