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8살에 처음으로 친구랑 둘이 기차타고 원주 당일치기 갔다 엄빠몰래 다들 원래 이렇게 자유롭게 살아?
이런 글이었는데 지워짐
댓글로 지돈은 버는 프리랜서라면서 자기 계좌 비번도 모르고 아빠가 은행 vip라 비번 바꾸면 지점장이 연락한다 아빠가 자기 스케줄 받아서 수첩에 메모한다 오빠는 자기 도와주려 했는데 안먹혔다 등등 뭔 또 이상한 과보호 막둥이 설정과다 하다가 걸림
그렇대
나 28살에 처음으로 친구랑 둘이 기차타고 원주 당일치기 갔다 엄빠몰래 다들 원래 이렇게 자유롭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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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