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주물 드라마인데 여주가 1롤복수극
여주가 평생 한맺힌 사람이 있음(이 사람이 2롤인데)
초반은 1롤이 그렇게 한맺힌 이유풀어주고
1롤을 뒤에서 도와주는 중년3롤, 4롤 등등 얘기도 나옴.
근데 1롤의 서사를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부정적인 말이 많았음.
제작진이 반응보고 대본을 틀어버림.
1. 2롤과 3롤이 맥락없이 싸우기만 함
2. 여주엄마가 ppl만 하고 다님. Ppl하다가 조연배우와 사랑에 빠짐
3. 여주를 싫어하는 서브는 중년들과 다투기 시작
4. 여주짝사랑하는 섭남은 서브여주와 엮이며 여주 또 안 나옴
5. 여주싫어하는 조연캐릭 또 나오며 여주 사사건건 방해함.
6. 2롤은 여주와의 얘기보단 다른 인물들이랑 또 다른 서사로 엮이기 시작
7. 여주는 복수한다ㅂㄷㅂㄷ 만 나오는데 여주편이 힘약해서 뭐 제대로 못해보고 끝나는 분량만 반복.
드라마 반 이상 진행됐는데 이거 여주배우 입장에선 시놉사기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