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장에 약 43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했네.
우선 이미 위약벌 내라는 판결이 났기 때문에 내야함.
대신 위약벌은 벌금의 형식도 갖추고 있어서 판사가 마음대로 못깍음.
이거 너무 많은데 200억으로 하자가 안됨. 대신 검토해보고 어 이거 좀 많은데 다시 해봐 하면서 기각은 할수 있어.
다만 기각해도 다시 손해배상 청구 금액 줄여서 다시 소 다시 청구하면 되는데..초반에 기각되면 이렇게 되면 ㄷㄴㅇ측 언플이 엄청날걸 ㅇㄷㅇ측도 알기 때문에 김앤장에 즐비한 대법원 출신이나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들 감수 다받아서 위약벌 손해배상 금액 책정했을거임.
가장 결정적으로 ㅇㄷㅇ쪽이 유리한게 민쪽이 예전 카톡에서 본인들 매출액이 엄청나다고 스스로 시인하고 위약금 예상을 했었기 때문에 ㄷㄴㅇ측은 우리가 생각보다 못벌것이다로 방어논지가 나와야하는데 ㅇㄷㅇ측이 객관적인 자료 즉 지금까지 계약취소됐거나 아니면 보류 혹은 이것때문에 위약금까지 부담했던 모든 자료를 동원할거란 말이지..
그에 비해 ㄷㄴㅇ쪽은 내가 그렇게 못벌어요 해야하는 객관적 자료가 부족할거임. 나 그렇게 못벌어요 해야하는데 혹시나 이중계약이 사실로 들어나면 그것도 안먹히고
뉴스에 나오는 1000억 이런건 무형의 가치까지 뻥튀기 한걸텐데 이건 법원에 소제기 해봤자 과하다고 기각당할 확률이 큼. 적정선으로 저렇게 한거일듯..
결론은 ㄷㄴㅇ 인생 하드모드맞다..
나머지 멤들은 그거 감당 못하겠으니 다시 들어왔다고 보면 될거 같은데 ㄷㄴㅇ은 재판가야 ㅇㄷㅇ입장문에서 말한 다른계약 독자적인 연예활동 뉴진스 명예 및 신용 훼손 시정요구했으나 이뤄지지 않았다는 증거가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