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성범죄, 그냥 말실수 수준이 아닌 개병신같은 말들, 반려동물 유기, 폭행 등.. 뭔가 사회적으로 통용되지 않는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그 연예인을 사랑할 수 있는건 대체 어떤 마음인걸까? 이해가 잘 가지 않음.. 솔직히 정치성향 다르거나 망언하거나 이런거는 주변 사람이어도 좋아하는 사람이면 흐린눈 하려면 할 수는 있겠다 싶은데ㅋㅋㅋ 저런것도 품어주는건 대체 얼만큼 사랑하는거지? 가끔 보면 신기함..
잡담 걍 신기할때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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