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의 가책이 없고 죄책감도 없고 공감을 못하고 사람을 본인의 이득과 도구로만 보고
이득을 얻기위해서는 어떤 수단이든 다 쓰는거 그리고 그 수단이 폭력과 가스라이팅..
모르는 사람한테 불쑥 다가가서 개당당하게 돈달라 그러고 자기집이랑 방향 전혀 다른데도 차태워달라고 조르고
막상 차태워줘서 목적 달성하니까 언제 말걸었냐는듯이 차태워주는 아저씨가 말걸어도 다쌩까고 내리면서 감사인사도 안하는거
엄마가 울고 고통스러워 하면 그거보면서 자기가 우위라고 생각한다는 점까지 전혀 감정적인 교류가 안되더라
보면서 저건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진짜 선천적인 문제같은데 진짜 어째야하나 싶음
애초에 감정을 느끼는 부분이 그렇게 타고난건데 내가 엄마라면 너무 암담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