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마지막으로 아직도 출연이 성사되지 않은 '원 픽'이 있다면?
이린하: “제 영원한 '원 픽'은 김연아 씨다. 개인적으로 팬이었고, 늘 저의 섭외 1순위였다. 꼭 한번 초대해서 셰프들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 드리고 싶다.”
이창우: “배우 차승원 씨다. 이전 시즌부터 '희망 게스트'를 묻는 말을 들을 때마다 차승원 씨를 말했다. 10년째 기다리고 있다.”
연느 나오는 건 진짜 보고싶다
Q. 마지막으로 아직도 출연이 성사되지 않은 '원 픽'이 있다면?
이린하: “제 영원한 '원 픽'은 김연아 씨다. 개인적으로 팬이었고, 늘 저의 섭외 1순위였다. 꼭 한번 초대해서 셰프들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해 드리고 싶다.”
이창우: “배우 차승원 씨다. 이전 시즌부터 '희망 게스트'를 묻는 말을 들을 때마다 차승원 씨를 말했다. 10년째 기다리고 있다.”
연느 나오는 건 진짜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