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말 하던 시기의 엄마도 우울증이었음
난 다행히 병원 안갔는데도 나았지만 엄마는 병원다니면서 약 먹었는데도 호전되는데 한 3년걸림
저 말에 대해서는 지금도 사과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 걍 그때 엄마도 많이 몰려있었구나 싶어서 나 혼자서 어느정도 풀었어
난 다행히 병원 안갔는데도 나았지만 엄마는 병원다니면서 약 먹었는데도 호전되는데 한 3년걸림
저 말에 대해서는 지금도 사과하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 걍 그때 엄마도 많이 몰려있었구나 싶어서 나 혼자서 어느정도 풀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