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수능끝나고 다들 면허따러갈때 필요하겠지하고 등록했는데 강사가 인성 파탄 가부장 할아버지였대 브레이크만 밟아도 소리치면서 화내고 그래서 돈도 포기하고 걍 중간부터 학원을 안 감 그 뒤로 20년째 무면허로 사는중 근데 본인도 운전 안하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은 했다는데 그 할아버지강사때문에 확 의지가 죽었다고 하더라고
잡담 운전학원에서 운전할 생각? 의지?가 싹 말라버리는 경우도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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