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 그룹 10년 넘게 팠고 아직도 좋긴 한데
입덕 초기에 과몰입해서 미쳐서 덕질할 때랑 지금이랑
확실히 덕질의 농도? 이런게 다르긴 했는데
저번 주말부터 갑자기 호감돌 중 한명한테 거하게 치여서
하루종일 그 돌 떡밥만 보고 그 돌만 생각하는데
덕통의 짜릿함 너무 오랜만에 느껴서 너무 신나는데 힘들어....
너무 좋아서 맴이 힘들다
입덕 초기에 과몰입해서 미쳐서 덕질할 때랑 지금이랑
확실히 덕질의 농도? 이런게 다르긴 했는데
저번 주말부터 갑자기 호감돌 중 한명한테 거하게 치여서
하루종일 그 돌 떡밥만 보고 그 돌만 생각하는데
덕통의 짜릿함 너무 오랜만에 느껴서 너무 신나는데 힘들어....
너무 좋아서 맴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