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발려진 카톡에도 나오지만 민 입장에선 하이브가 합의하자고 들어오는게 베스트라고 본인 입으로도 얘기함ㅋㅋㅋ 2차 기자회견도 더쿠나 이런 곳에선 민 우위고 대인배라며 올려쳤지만 변호사나 다른 곳에선 민이 쫄려서 먼저 손 내민거란 분석이었음
쨋든 화해하고픈 맘이 있었으나 특유의 사과하지 못하는 태도가...사태를 악화시킨거지
기자가 민의 좌표찍기에 당한 피해돌 얘기하니까 우리 모두 상처가 잇다는둥
어물쩡 넘어갔잖아 ㅋㅋㅋ
하이브가 그걸 듣고 화해를 했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