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안보러가도 아쉽지도 않음
안타깝긴하지만 내 손은 이미 떠났고 그래서 그런지 내 마음도 많이 뜬 듯
인스타라이브할 때는 한달에 한 손에 꼽게 왔는데 틱톡 라이브하면서 일주일에도 몇번씩 와
틱톡라이브하면서 유료아이템 후원까지는 그렇다쳐도 매치하면서 유료아이템 대결하고 점점 인방과 다를바가 없어서 이걸로 말도 나왔는데 다 뭉개고 똑같이 가는데 무대를 볼 기회는 다 돈이야. 음방은 안(못)나가고, 활동기의 90퍼는 팬싸, 10퍼는 해외스케, 그나마 미니팬미팅까지도 nn명 추첨 이러니까 이제 걍 싫은 사람이 나가는게 맞고, 좋은 사람만 붙어있는게 맞아. 뭐 무대를 다 돈주고 보는거 그렇다 쳐도, 이 모든 마음이 뜨게 된 원인은 틱톡라이브에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틱톡하느라고 다른 라이브는 안킨지도 몇달되서 뭐라한 사람들을 패는 사람들도 정신나간거같고, 돌도 뭐 어떡하겠어 해야한다는데.. 이 방향이 싫은 사람이 탈덕하는게 맞다..
그냥 전부터 오래 좋아한 사람으로서 안타까울 뿐임 지금 이 방향과 n년씩 된 팬들이 다 똑같은걸 느끼고 있는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