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왜곡된건지 제노 첨엔 asmr 자체를 막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던 거 같은데(근데 이건 아닐수도) 애가 넘 잘하고 팬들도 좋아하니까 컨텐츠로 계속 내다가 어느순간 끊겼는데 그거 마무리 제대로 하고싶다고 팬들도 계속 보고싶어하니까 언제가 좋을까 하다가 생일에 가져온 게 개쳐감동임.. 그리고 웃긴 포인트: asmr할 때마다 엄청 예쁘게 하고 옴ㅋㅋㅋㅋㅋ 또 혼자 소리를 열심히 찾아서 보고있으면 시각적으로도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