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이 하는 여혐에서도 피해본 남자도 있긴 하겠지만
남초 특유의 남자끼리 서로 사랑하고 형님형님하는 문화로
괴롭히다가 남직원이라고 하면 여직원한테 화살을 돌린다거나 뭐 이런게 있는데(이게 잘했단거 아님)
디저트 가게 사건처럼 왜요 우리는 남자가 싫은데요? 라고 하는데
결국 상처받는건 딸이랑 엄마가 제일 상처받고 여기가 더 본업으로 하는거 같던데 이쪽이 피해를 본다던지
다른 문제에서도 누가 잘못을 해도 그 남자 뿐 아니라 아들맘이니, 남미새니
이런 사람을 왜 파냐 팬도 문제다 한다던지... 등등 여자도 같이 존나 피해받음
갑자기 남자라고 하면 아 형님 그게 아니고요 하는 남초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그냥 여자는 어느쪽 가도 피해보는듯. 차라리 진짜 찐 남혐이라 남자만 골라서 줘팰 상황에서만 등판하면 모르겠는데
남자도 여자패고 여자도 여자끼리 피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