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는 결정문을 통해 제출된 자료만으로는 피프티피프티의 활동 수익이 비용을 넘어, 받아야 할 정산금이 생겼다는 것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부 수입 정산 내역이 제대로 제공되지 않은 부분이 있지만, 소속사가 이후 누락을 바로잡았다면서, 신뢰 관계가 파탄 날 정도로 정산 의무나 정산 자료 제공 의무를 위반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소속사가 멤버들의 건강 관리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선 건강 문제가 확인된 경우 소속사가 진료를 받도록 하고, 진단 내용이나 경과를 확인해 활동 일정을 조율했다면서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어 전속계약 조항에 '상대방이 계약을 위반한 경우 14일의 유예기간 안에 시정을 요구해야 한다'고 명시돼 있음에도, 멤버들이 시정 요구 없이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잡담 14일은 ㅍㅍㅌ때도 재판부서 지적했던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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