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팬들은 포용성 중요하게 여겨서 보깅 댄스 출때 보깅댄스가 퀴어쪽 문화시작이니까 퀴어댄스팀 데려와 뮤비 찍은거 되게 좋게보더라
퀴어가 만든 춤을 일반춤인거처럼 그냥 가져다쓰면 괘씸한데 퀴어댄스팀 데려가 쓰니까 존중해줬구나 감동 ㅠㅠㅠ하는거지
비슷한걸로 힙합이나 알앤비 흑인베이스 문화 할거면 흑인 문화라는걸 존중하고 같이 하는게 중요하다?이런 느낌이 있는거같았음 작곡가로 흑인을 넣는다던가 댄서들 흑인을 데려와 쓰면 그것도 긍정적으로 흑인들을 지지하는거라 봐서 리스펙하는거라 봄
근데 홀랑 좋아보이는거 타인종이 가져다쓰면서 흑인문화인 티는 1도 안내고 빼앗기기만 하니 얄밉다는 감정이 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