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심이나 그런거 아니고
그냥 12월 3일 이후로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한거 같아서
물론 나보다 훨씬 더 현생 갈아가면서 하신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나갈 수 있는거 할 수 있는거 다 했었거든
내일로 어떻게든 결판 나겠구나 생각하니까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짐
물론 인용되어도 이제 시작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낭 멍 해지는거 같아
그냥 12월 3일 이후로 내가 할 수 있는 한도 내에서는 최선을 다한거 같아서
물론 나보다 훨씬 더 현생 갈아가면서 하신 분들도 있지만
그래도 나갈 수 있는거 할 수 있는거 다 했었거든
내일로 어떻게든 결판 나겠구나 생각하니까 그냥 아무 생각이 없어짐
물론 인용되어도 이제 시작이라는 것도 아는데 그낭 멍 해지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