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모르는 사람 오면 절대 문 열지 말라해서 잠결에 응응하고 계속 잤는데 두시간? 있다가 깨서 계엄보고 전화하니까 국회갔더라고.. 해제하고 몇시간 있다가 돌아왔는데 아빠 예전에 민주화운동할때는 가족도 다 찾아가서 그런말 한거래ㅋㅋㅋ 오빠는 아빠 지키려고 같이 갔다함...
잡담 난 자는데 아빠랑 오빠가 갑자기 나갔다 올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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