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새벽에 인간혐오왔음ㅋㅋ
나이도 그렇게 많고 살 날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거기서 뭘 더 못놓겠다고 철면피로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짓밟는지.. 노욕으로도 표현이 다 안되고 인간이란게 뭘까싶어짐
나라면 누릴거 다 누린 인생 말년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모든걸 겸허히 받아들일거같은데 막상 다를라나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뻔뻔하게는 못살듯
나이도 그렇게 많고 살 날이 얼마 남지도 않았는데 거기서 뭘 더 못놓겠다고 철면피로 국민과 국가의 미래를 짓밟는지.. 노욕으로도 표현이 다 안되고 인간이란게 뭘까싶어짐
나라면 누릴거 다 누린 인생 말년에 참회하는 마음으로 모든걸 겸허히 받아들일거같은데 막상 다를라나 아무리 그래도 저렇게 뻔뻔하게는 못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