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골에안내려간지 몇년됐고
자연스레 연락도 몇년을 내리안했거든ㅇㅇ 안친해
우리아빤 명절때 그쪽식구들한테 용돈잘챙겨줘도
난 안내려가고 받아본적 없구
엄마한테도 못해서 그쪽식구들별로싫음
나 결혼할생각도 없구..내가 왜가야하나싶은데
우리아빠엄마는 당연히가야지 입장이라
그래도 가족 경조사는 챙겨야하는건가...
난진짜 남이나 똑같은데
그냥 주말에 약속잡아서 나가버릴까?
자연스레 연락도 몇년을 내리안했거든ㅇㅇ 안친해
우리아빤 명절때 그쪽식구들한테 용돈잘챙겨줘도
난 안내려가고 받아본적 없구
엄마한테도 못해서 그쪽식구들별로싫음
나 결혼할생각도 없구..내가 왜가야하나싶은데
우리아빠엄마는 당연히가야지 입장이라
그래도 가족 경조사는 챙겨야하는건가...
난진짜 남이나 똑같은데
그냥 주말에 약속잡아서 나가버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