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pda가 알아서 걸러줘서 실수할 걱정도 별로없고 그냥 영원히 슬슬걷다가 바코드만 찍으면 되서 개편함... 제자리 서있는게 더 싫어서 집품이 젤좋음
출고에서도 포장은 나름재밌긴한데 내가 실수를 개많이하고 여름에 가면 진짜 덥고답답해 집품다닐때는 걍 한번씩 에어콘텐트 들어가면 되고 물도 정수기에서 막마시는데
출고에서도 포장은 나름재밌긴한데 내가 실수를 개많이하고 여름에 가면 진짜 덥고답답해 집품다닐때는 걍 한번씩 에어콘텐트 들어가면 되고 물도 정수기에서 막마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