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그냥 아침에 적당히 끄적이고 밥먹으러 가고
나라가 망해가도 내알빠 상채로 지내도
그래도 매날 천만원 가까이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쪽잠만 자고 쓰리잡 뛰며 살면서 저들의 월급의 반도 못 받고 살고 있자니
왜 살지... 이렇게 살아도 매국노들 버튼 하나에 목숨 날라갈 뻔했는데 왜 살고 있지 싶다.......
나라가 망해가도 내알빠 상채로 지내도
그래도 매날 천만원 가까이 꼬박꼬박 들어오는데
쪽잠만 자고 쓰리잡 뛰며 살면서 저들의 월급의 반도 못 받고 살고 있자니
왜 살지... 이렇게 살아도 매국노들 버튼 하나에 목숨 날라갈 뻔했는데 왜 살고 있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