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들은 장거리 운전 하는것도 아니고 밭이나 논까지나 다니고 멀리가봐야 뭐 생필품 사거나 밥먹으러 시내 잠깐 다니는건데 평생 농사지었으니까 당연히 몸에 성한데가 없음
허리 구부러지고 잘 못걷고 그럼 근데 동네에 택시가 안다님 버스도 정류장 몇십분 가야되는데 고생해도 가도 버스가 하루에 열대도 안다님 두대 한대 다니는 동네도 있어
요즘에 자식이 부모님 모시는거 주변에서 봤어?
얻혀 살면 살았지 안모심 운전해서 어디 데려다줄 사람도 없다는거야
면허 갱신 안되면 이분들은 어떻게 살아
도시를 기준으로 생각하면 안됨 대체할게 아무것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