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생각으로 티켓팅 다 했는데 그 사이에 마음이 좀 식어서 별로 안가고싶음..이돈주고 내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면 말 다했지 뭐근데 또 좋은 자리 잡아서 코앞에 닥치면 또 가고싶을까봐 갈팡질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