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길에 동선이 겹쳤는데 저렇게 유난떨면서 막아대고 오지말라 소리지르고 그러면ㅋㅋㅋ 니들이 뭔데 싶어짐
공항은 아니였는데 몇번 그냥 귀가하는 길에 무슨 입장? 동선이랑 겹치거나 촬영 끝나고 정리하고 이동하는 동선 겹쳐진 적 있는데 진심 저렇게 구니까 누군지도 모르는데 존나 짜증났음.
관심 하나도 없고 이어폰 끼고 동태눈깔로 귀가하는 일반인인거 뻔히 보이는데 왜 유난떠는데; 심지어 한 번은 매니저인지 스탭인지가 손으로 어깨 밀치면서 저리 가라고 해서 넘어질뻔 함. 진심 개 유난도 유난도 이런 유난이 따로 없더라.. 집에가서 도대체 무슨 촬영이였는지 찾아봤잖아